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백희원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HEEWO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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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국제 콘퍼런스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세션 2
「도시 삶의 연구자, 청년들의 여정」

발표자:
백희원, BIYN(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활동가

“저는 청년이라고 하면 어느 시대든 그 사회에 새롭게 진입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대 연구를 보면 보통 10대에서 20대 때 경험한 사회적 사건이 그 사람과 세대의 정체성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이란 아직 만나본 적 없는, 다른 시간대에서 온 이방인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안에 새로운 사람이 진입한다면, 그 사회의 질서에 따르거나 아니면 자신의 새로운 자리를 개발하는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제 또래가 (사회가) 역사상 가장 취약하게 여겨지는 청년 세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9 Seoul Youth Hub International Conference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Session 2
「Journeys of the ASiA Young Activist‐Researcher of Urban Life」

Speaker:
HEEWON BAEK, BIYN(Basic Income Youth Network)

“My definition of the young is those entering the society anew. Looking at the generational study, social events that took place in your teen and 20’s determine who you are and the identity of your generation. From that perspective, you may think that these new entrants are strange that you never met before and from other times. If you are a new entrant, you have two choices -follow the rule or create your own position. I believe that my generation is regarded as the most vulnerable i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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