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토시키 아베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TOSHIKI 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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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국제 콘퍼런스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세션 2
「도시 삶의 연구자, 청년들의 여정」

발표자:
토시키 아베, 리디러버 대표

“여러분과 사회 문제 사이에는 3개의 벽이 존재합니다. 첫 번째는 관심 부족, 두 번째는 정보의 부족, 3번째는 행동에 나서기 어려운 벽입니다. 우리는 이 벽들을 허물고 싶습니다. 사회 문제는 제3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심과 지원이 필요치 않다면 사회 문제가 아닌 거죠. 우리는 스스로를 시민과 사회 문제를 있는 인프라, 즉 다리로 정의하고, 관광과 언론 활동은 그 문제에 다가가는 도구라고 인식합니다. 이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프라의 개념을 보자고 제안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사업은 3개의 벽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행동 시작의 벽에서 출발하여 관광을 시작했고, 이를 통해 문제를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2019 Seoul Youth Hub International Conference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Session 2
「Journeys of the ASiA Young Activist‐Researcher of Urban Life」

Speaker:
TOSHIKI ABE, Ridilover

“3 walls between you and the social issues, and the first is the wall of interest, and second is the wall of information, and third is the wall of starting action. We want to break these walls. The 3 walls. Because social issues need third parties' attention and third parties' support. If it is not, if it's not necessary, it is not social issue, right? So we define ourselves, the kind of infrastructure like bridge between civic and the social issues, and tourism and journalism are kind of tools used to access to the issues. Not the main point. The main point is the concept of the infrastructure. We do make the business corresponding to the 3 walls. Starting from the wall of starting actions, then we started tourism, a tourism to understand the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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