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이원재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WONJ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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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국제 콘퍼런스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세션 1
「도시의 미래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발표자:
이원재, LAB2050 대표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관찰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문제는 이곳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곳의 문제가 될 수 있고, 그것의 해법은 모든 곳의 문제에 시사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정의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계속하는 분과 협력해야 하고, 협력하며 겪는 어려움을 ‘액티비스트리서처’라는 이름으로 정의하고, 그 정의를 “우리가 누구인지 같이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고 되물으면, 지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을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미래 세대를 살아갈 청년 세대 중에서도, 그 질서를 더 잘 느끼는, 체화하는 사람이 앞장서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액티비스트리서처’라는 개념을 발견했습니다.”

2019 Seoul Youth Hub International Conference
『Investing in the Young to Co-create the Future of Asia』

Session 1
「What We are Doing for Our Future of City」

Speaker:
WONJAE LEE, LAB2050

“It is to discover and observe problems on site, and try to fix them on site. But those problems are not unique to that place. They could be found in all other places and situations so that any solution to them could be relevant to all others. So I thought how I can define those who do that kind of things. I believe that people who will walk the time would be better positioned to think than those who already walked. Among the next generation, those who are more sensitive the coming new order and admit the change should take the lead in doing. Here comes the concept of ‘Activist 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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